연구용역부터 임상시험, 라이선싱 딜 그리고 IP 분쟁까지 —
제약바이오 업계의 복잡한 법률 이슈를 연구자 출신 변호사가 해결합니다.
영국 UCL 뇌과학 박사(Ph.D.)와 제약·바이오 연구 경력을 기반으로, 생명과학·제약바이오·의료기기·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법률 및 지식재산 자문을 제공합니다.
2020년 변호사 이우진 법률사무소를 설립하여 국내외 바이오테크, 제약사, AI 헬스케어 기업, 병원 등을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법무에 관한 전문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